처음 녹음해보는 발라드 ‘그렁그렁(Tearful)’을 연습하며,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.

춤 추면서 빠른 호흡으로 부르는 댄스곡보다 호흡조절, 음정유지 등이 훨씬 어려웠다며, 소감을 밝혔다.

게다가 슬픈 노래여서 늘 즐겁게 사는 예림이에게는 너무 어려운 감정이였고, 그렁그렁을 녹음하던 기간 동안 계속 우울한 기분이어서 더 힘들었다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