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Dream Line 앨범 작업을 진행하면서, 사진 작가님께서 표정이 너무 좋다며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. 너무나 기대되는 앨범이예요.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부터 설레였거든요. 팬분들께 하루라도 더 빨리 들려드리고 싶어요.”

세연이는 Dream Line이라는 곡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너무 좋아했습니다. 그래서인지 길고 긴 촬영이었지만 끌까지 행복해 했습니다.

이제 곧 여러분을 만난다는 기대감에 빠져 있는 세연!

9월 30일, 격하게 반겨주세요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