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SAY NO MORE”은 남녀가 헤어질 때, 여러 말이나 구차한 변명 보다는 그저 서로가 잘 지내길 빌어주는 가사를 담담하게 표현, 노래했다. 알맹 특유의 따뜻한 EP 사운드와 풍성한 보컬 코어가 인상적인, 봄날에 어울리는 음악이라 할 수 있겠다.

[Credit]

EXECUTIVE PRODUCER – MAJESTY ENTERTAINMENT 연 한 준

EXECUTIVE DIRECTOR – 박 재 오

EXECUTIVE SUPERVISOR – 류 거 남

ALBUM COVER DESIGNED – 이형기

CALLIGRAPHY – 탱자쓰다

VOCALS – 이해용, 최린

CHOIRS – 이해용, 최린

PIANO PERFORMED – 유아영

GUITAR PERFORMED – _EOMT

BASS PERFORMED – 윤범용

MIXED – 마스터키(MasterKey) @ 82_1

Sound MASTERED – 마스터키(MasterKey) @ 82_1Sound Mastering